기사입력 2019.10.06 17:11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최현석 셰프가 안정환에게 라이벌 의식을 느꼈다.
6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최현석이 스페셜 MC로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최현석은 심영순의 원픽은 안정환이 아니라 자신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전현무가 심영순에게 "최현석 셰프를 아끼세요?"라고 물어봤다. 심영순은 그렇다고 인정하며 "잘생기기도 하고 음식을 맛있게 잘한다"고 했다.
최현석은 심영순의 칭찬에 "안정환 아웃"이라고 말하더니 심영순을 위해 준비해 온 디저트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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