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4.26 16:29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안현모가 '굿피플' 응원단으로 깜짝 출연한다.
오는 27일 방송되는 채널A '신입사원 탄생기-굿피플'(이하 '굿피플'에는 방송인 겸 통역가로 활동 중인 안현모가 출연한다.
안현모는 북미 정상회담 동시통역과 영화 ‘어벤져스: 앤드게임’ 아시아 프레스 컨퍼런스 행사에서 사회와 통역을 맡아 화제를 모은 인물. 그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를 인터뷰하고 돌아온 날 밤에도 ‘굿피플’을 챙겨봤다. 치열한 삶을 사는 인턴들이야말로 진정한 히어로같다”고 시청 소감을 밝혔다.
전직 기자 출신인 안현모는 550:1이라는 경쟁률을 뚫었던 자신의 신입 시절을 떠올리며 인턴들의 마음을 공감하는 것은 물론, 냉철하고 예리한 기자의 시각으로 첫 추리에 도전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이 날 방송에서는 팀 전에 도전하는 인턴들의 경쟁이 그려진다. 8명이 2팀으로 나누어져 처음으로 팀 경쟁을 펼치는 인턴들의 모습을 본 강호동은 씨름선수 시절 ‘단체전 무패’ 신화를 내세우며 한 눈에 승자를 알아보는 추리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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