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2.12 22:40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백진희가 강지환에게 공명을 질투하는 거냐고 말했다.
12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죽어도 좋아' 21회에서는 이루다(백진희 분)가 백진상(강지환)의 질투심을 알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루다는 계약직 해고 문제가 해결된 후 강준호(공명)의 제안으로 백진상과의 식사자리를 갖게 됐다.
백진상은 자신이 뉴스에 출연해 계약직 해고를 막은 것을 언급하며 강준호가 본부장 자리에서 그 일을 제대로 해결하지 못한 것을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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