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2.11 19:02 / 기사수정 2018.12.11 19:02
[엑스포츠뉴스 한정원 인턴기자] 현빈이 액션연기로 여심 저격에 이어 남심까지 사로잡았다.
현빈이 tvN 토일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속 거침없는 액션 연기로 남성 시청자들 마저 매료시켰다.
그의 3년만의 브라운관 복귀작인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극 중에서 현빈은 주인공 유진우 역으로 분해 명실공히 눈빛장인의 매력을 한껏 발산, 상대역인 희주(박신혜 분)와 로맨스와 멜로를 오가는 달달한 케미를 선보였다.
여성 시청자들이 달콤한 눈빛에 빠졌다면, 그의 거침없는 액션연기와 화려한 그래픽은 남심을 사로잡았다.
진우는 증강현실(AR) 게임에 접속할 때 마다, 총, 칼 등 각종 무기를 사용해 거침없는 액션연기를 선보였다. 눈앞에 펼쳐지는 현란한 그래픽과 실감나는 그의 액션 연기는 마치 진짜 게임을 하는 것처럼 몰입감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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