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1.28 22:33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강지환이 백진희의 감정을 착각했다.
28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죽어도 좋아' 13회에서는 백진상(강지환 분)이 이루다(백진희)의 감정을 착각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백진상은 이루다가 자신이 매니저로 온 가리봉점으로 지원근무를 나오겠다고 하자 내심 좋아했다.
백진상은 자신도 모르게 미소를 지으며 인터넷 게시판에 이루다 얘기를 써 봤다. 이에 그 부하직원이 여직원이냐는 질문이 나왔다. 백진상은 여직원이 맞다고 답글을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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