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1.07 22:17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백진희가 강지환을 향한 분노를 드러내며 첫등장을 했다.
7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죽어도 좋아' 1회에서는 이루다(백진희 분)가 백진상(강지환)을 향한 분노를 드러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루다는 백진상이 자신에 대한 불만이 뭐냐고 묻자 조심스럽게 "일을 원칙만"이라고 운을 뗐다.
백진상은 이루다의 말을 다 듣지도 않고 중간에 끊더니 "구구절절 변명만 많지", "시키는 일 하는 게 어려워?"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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