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0.20 09:07 / 기사수정 2018.10.20 09:08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미국 빌보드가 블랙핑크와 세계적인 팝스타 두아 리파의 컬래버레이션을 집중 조명했다.
19일(현지 시간) 빌보드는 블랙핑크와 두아 리파가 협업한 신곡에 대해 “'키스 앤드 메이크 업(KISS AND MAKE UP)'은 영어와 한국어로 구성된 활기차고 리드미컬한 댄스곡”이라고 소개했다.
빌보드는 “블랙핑크와 두아 리파의 첫 콜라보 곡”이라고 설명하며 “특히 5명의 중독성 있는 보컬을 확인할 수 있다"고 호평했다.
이어 빌보드는 “블랙핑크 전원이 다른 아티스트의 앨범에 참여하는 것은 처음이다"라고 블랙핑크의 활발한 음악적 행보에 대해 강조했다.
블랙핑크와 두아 리파가 협업한 신곡 ‘Kiss and Make Up’은 지난 19일 베일을 벗은 뒤, 해외 아이튠즈 차트 21개국에서 1위, 미국은 8위까지 오르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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