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9.22 08:45 / 기사수정 2018.09.22 08:45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나 혼자 산다’가 또 한 번 레전드를 찍었다.
2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가 1부, 2부 모두 13.8%(닐슨 코리아 수도권 기준)의 가구시청률로 동시간대 1위이자 금요일에 방송된 예능 프로그램 중 1위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고양이 집사 정려원의 일상과 함께 무지개 회원들의 유쾌한 추석 모임이 담겨 풍성한 즐거움을 선사했다.
먼저 내 집 장만에 성공, 이사 3일 차인 정려원의 하루가 공개됐다. 아직 인테리어가 덜 됐지만 애정만큼은 무한한 보금자리에서 네 마리의 고양이들과 함께 살고 있는 그녀는 눈 뜨자마자 고양이들의 화장실 청소로 아침을 시작했다.
밥 챙기기, 귀 청소, 건강관리까지 고양이들을 한 가족처럼 아끼는 정려원은 초고난이도로 꼽히는 고양이 목욕시키기까지 능숙하게 마쳐 베테랑 집사의 내공을 실감케 했다. 우주를 뿌실 만큼 귀여워서 심장에 해로운 고양이들과 그녀의 케미는 보는 이들의 광대를 승천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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