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10.07 16:30 / 기사수정 2017.10.07 16:30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14년 커리어, 배우 김지석이 빛나기 시작했다.
MBC '역적' 이후 5개월 만에 다시 MBC 월화드라마 '20세기 소년소녀'로 생애 첫 로맨틱 코미디 장르의 주연을 맡아 안방극장에 컴백을 앞둔 김지석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것. 이에 배우 김지석이 보여준 성장과 그의 이번 드라마 ‘20세기 소년소녀’가 기대되는 이유를 짚어봤다.
▲ '연산'으로 증명한 배우 김지석의 가치
김지석은 지난 5월 막을 내린 MBC '역적'에서 이전의 '연산'과는 다른 캐릭터를 보여주며 매회 '인생 연기'라는 뜨거운 호평을 받으며 배우로서의 가치를 인정 받았다. 혼신을 다한 김지석의 '연산'은 호연의 절정이었다. 섬세한 연기를 통해 새로운 이면을 그려낸 김지석의 연산은 찬란하게 빛났다.
김지석은 MBC '역적'으로 자신의 커리어에 있어 중요한 이정표까지 세웠다. 2004년 MBC 시트콤 '아가씨와 아줌마 사이'로 데뷔한 이후 처음으로 평일 황금시간대 드라마 주인공 자리를 꿰찬 것이다. 오랜 시간 탄탄히 쌓아온 연기력이 이를 뒷받침 했다. 이로써 김지석은 대중들에게 신뢰감을 주는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매김 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