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7.29 15:06 / 기사수정 2017.07.29 15:06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OCN 새 오리지널 드라마 ‘구해줘’가 방송 일주일을 앞둔 29일 ‘구해줘: 바이블’로 시청자들과 미리 만난다.
오는 8월 5일 첫 방송을 앞둔 OCN 새 오리지널 드라마 ‘구해줘’가 첫 방송을 일주일 앞두고 작품과 캐릭터를 미리 엿보는 시간을 가진다.
‘구해줘: 바이블’을 통해 드라마 ‘구해줘’에 관한 개괄적인 스토리 설명과 캐릭터 열전, 촬영 현장 스케치, 비하인드 토크 등이 최초로 공개되며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길 예정이다.
‘구해줘: 바이블’에서는 ‘구해줘’의 촬영 영상과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이는 정식 예고편을 미리 엿볼 수 있는 기회는 물론, 주인공 옥택연 서예지 조성하 우도환 박지영 조재윤이 직접 출연해 자신이 맡은 배역을 설명하는 ‘캐릭터 열전’이 이어진다. 극중 무지군 군수의 아들로 까칠한 엄친아 한상환 역을 맡은 옥택연은 자신의 캐릭터를 설명하던 중, “‘구해줘’ 한상환 역에 매료되어 생각을 계속 하던 찰나, 조재윤 선배의 전화 한 통으로 인해 출연을 결심하게 됐다”는 캐스팅 비하인드를 공개하기도 했다.
나아가 무지군의 ‘촌놈 4인방’으로 열혈 활약 중인 옥택연-우도환-이다윗-하회정은 작품 속 스틸 컷으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하는 ‘토크해줘’ 코너를 진행하며 웃음을 담당한다. 등장부터 ‘물개 박수’와 함박웃음을 장착해 분위기를 돋운 이들 4인방은 첫 대본 리딩 당시를 회상하며 “전날부터 단체 채팅방을 통해 서로 ‘제대로 보여주자’는 다짐을 하고 갔는데, 스타트를 끊은 조성하 선배의 열연에 완전히 압도되어 전혀 보여줄 수가 없었다”며 폭소를 감추지 못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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