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6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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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가중계' 손연재, "요정 별명, 많이 부담스러워"

기사입력 2013.06.29 22:12 / 기사수정 2013.06.29 22:17

대중문화부 기자


[엑스포츠뉴스=원민순 기자]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요정 별명이 부담스럽다고 밝혔다.

29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손연재의 광고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손연재는 리포터 김태진과 솔직토크를 하던 중 "요정별명 부담스럽다"라는 질문에 "그렇다"고 대답했다.

손연재는 "요정이 감사하기는 하지만 많이 부담스럽다. 친구들이 '네가 무슨 요정이냐'고 그런다"면서 요정별명으로 인한 나름의 고충을 털어놨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사진=손연재 ⓒ KBS 방송화면]

대중문화부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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