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3.01.02 00:58 / 기사수정 2013.01.02 00:58

▲ 소녀시대 서현, 수영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민하나 기자] 소녀시대의 멤버 서현이 이상형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1일 방송된 MBC 신년특집 '소녀시대의 로맨틱 판타지'를 통해 그룹 소녀시대가 1년 2개월 만에 돌아왔다.
이날 방송에서 소녀시대 멤버들은 모두 한자리에 모여 그녀들만의 진솔한 마음 속 이야기를 털어놓는 수다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서현은 "이전까지는 외모를 안 보는 편이었다"며 "그런데 요즘은 외모를 보는 것 같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어 "일단 눈이 예뻐야 한다"고 자신의 이상형에 대한 바람을 늘어놓았다.
이에 수영은 "나는 눈은 예쁘고 코는 멋있고 입은 귀여운 사람이 좋다"고 말해 멤버들을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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