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2.07.16 16:56 / 기사수정 2012.07.16 20:53

[엑스포츠뉴스=임지연 인턴기자] '빅'의 공유가 엄마미소가 절로 나는 훈훈한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16일 KBS 월화드라마 '빅'에서 여심을 흔들고 있는 공유의 딸 바보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 된 스틸 컷에는 '빅'에 출연하는 아역배우들과 다정하게 쉬는 시간을 보내는 공유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아역배우는 윤재(공유 분)가 근무하는 병원 소아과의 어린이 환자 '토끼(서연우 분)'와 '곰돌이(최로운 분)'로 경준(공유 분)에게 깨달음(?)을 주는 중요한 인물이다.
스틸 속 공유는 아역배우를 무릎에 앉히거나 다정하게 눈을 맞추며 그들이 하는 말을 귀 기울여 들어주고 있다. 쉬는 시간에도 삼촌처럼, 오빠처럼 자상하게 아역배우들을 챙겨주는 모습이다. 아역배우들 또한 이런 공유가 편한 듯 공유에게 매달리기도 하고, 자신의 이야기를 신이 나서 하고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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