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브 '조수연 어때요'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코미디언 연예림이 성형 사실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12일 유튜브 채널 '조수연 어때요'에는 'EP.7 김영희 [FULL]'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는 김영희가 조수연, 연예림과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김영희는 연예림을 보자 "(조)수연이는 늘 보는데 (연)예림이는 오랜만이다"라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오랜만에 본 연예림의 첫인상을 묻자 김영희는 "눈에 누가 테이프 붙인 것처럼 눈이 많이 작아졌다"라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안겼다.
앞서 연예림은 여러 방송에서 눈 수술 8회, 코 수술 3회 등 총 13차례 성형수술을 받았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연예림은 자신의 변화에 대해 "앞트임을 막았다. 앞트임을 막다 보니 눈이 작아진 느낌이 없지 않아 있을 수 있다"며 "그리고 코를 낮췄다. 코가 너무 높아서 콧대를 낮췄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연예림이 "코끝을 내리다 보니까 얼굴이 순해졌지만 못생겨졌다"고 셀프 디스하자, 김영희는 "너무 순해졌다. 저는 이 얼굴을 본 적이 없어서 적응이 안 된다. 센 느낌만 보다가 순해졌고 차분해 보이는 느낌"이라며 달라진 인상을 언급했다.
사진=유튜브 '조수연 어때요'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