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9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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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닉 200만원 깨졌는데…미자, '275만원'에 물렸다 "주식 이제 안 해"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09 05:10

정민경 기자
미자 계정
미자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미자가 SK하이닉스 평단가를 공개하며 씁쓸함을 내비쳤다.

8일 미자는 자신의 계정을 통해 팬들과 주식 관련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한 누리꾼은 미자에게 "하이닉스 평단 254만원인데.. 하루하루 피말라요. 주식창 못 열어보겠어요. 그래도 버텨봐야죠"라고 토로했다.

그러자 미자는 "저 평단 275만원. 저 보고 힘내세요"라고 답해 탄식을 자아냈다.

"저도 지난달에 주식 시작했다"는 누리꾼에게 미자는 "아.. 저는 주식은 이제 안 할 듯"이라고 답해 웃음을 유발하기도 했다.

앞서 미자는 주식 투자로 약 1억 원의 손실을 고백한 바 있다. 최근 SK하이닉스를 매수한 이후 주가가 연이어 하락하자 스스로를 '고점 판독기'라고 칭했다.

한편 8일 SK하이닉스 주가는 애프터마켓에서 200만 원 선 아래로 내려갔다.

사진=미자 계정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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