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연재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가 2세 아들을 한 손으로 안아 들며 여전한 체력을 과시했다.
8일 손연재는 자신의 계정에 "맑은 하늘 보러. 오늘은 케이블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손연재는 아들과 함께 나들이에 나선 모습이다. 그는 도심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곳에서 경치를 즐겼다.
특히 손연재는 아들을 한 손으로 안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슬림한 몸매에도 불구하고 아들을 가뿐하게 들며 '국가대표 체력'을 과시했다.
이날 손연재는 하얀색 바지에 노란색 민소매 상의를 입어 '꾸안꾸(꾸민 듯 안 꾸민)' 패션 센스를 발휘했다. 그는 딱 달라붙는 상의핏에도 굴욕 없는 몸매를 선보였다.
한편 손연재는 지난 2022년 9살 연상의 금융인과 결혼해 지난 2024년 아들을 출산했다.
사진=손연재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