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9 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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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25주' 고우리, 크롭티로 D라인 훤히 노출…"3개월 남았다" 설렘 가득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09 00:40

윤재연 기자
고우리 계정
고우리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그룹 레인보우 출신 고우리가 임신 25주 차 근황을 전한 가운데 크롭티로 'D라인'을 과시했다. 

8일 고우리는 자신의 계정에 "25주 진입. 아들이라 그런지 태동이 엄청 활발하다. 신기해서 남편한테 만져보라고 하면 잠잠. 나만 그러냐"라고 시작하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고우리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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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서 고우리는 화사한 꽃무늬 패턴의 투피스 치마를 입은 채 초음파 사진을 자랑하고 있다. 그는 치아까지 환하게 내보이며 밝은 표정을 지었다.

특히 눈에 띄게 나온 'D라인' 배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고우리는 짧은 상의를 선택해 자신의 배를 거리낌없이 과시했다.

이날 고우리는 "배도 점점 무거워지고 다음주면 공포의 임당 검사. 수박을 겨우 끊었는데 요즘은 또 복숭아가 너무 맛있음"이라고 이야기했다. 어느새 임신성 당뇨 검사를 할 때가 온 것. 

고우리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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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제 3개월 남았다"라고 기대에 가득 찬 말까지 덧붙이며 뱃속의 아이를 만날 날을 기다렸다.

한편 고우리는 지난 2022년 5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에 골인했다. 이후 결혼 4년 만인 지난 4월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사진=고우리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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