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8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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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 모친, 딸 재혼에 착잡한 표정…"내년쯤 하길 원했다" (개과천선)

기사입력 2026.07.08 19:16 / 기사수정 2026.07.08 19:16

윤재연 기자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캡처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캡처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재혼을 앞둔 가수 서인영의 모친이 솔직한 심정을 전했다. 

8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서인영 친아빠 소세지 공장 최초공개 (+가족 총출동,유산 상속)'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캡처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캡처


이날 서인영은 부친이 운영하는 식품 공장에 방문했다. 함께 식사하던 가운데 제작진은 서인영의 모친에게 "서인영 결혼한다는 영상도 보셨냐"라고 질문했다.

이에 서인영이 먼저 답했다. 서인영은 "그전에 내가 전화했다. 남자친구는 알고 있었다. 그런데 '(결혼은) 천천히 천천히' 했다"라고 전했다.

모친은 "우리는 한 내년쯤 하길 원했다"라고 답하며 표정이 어두워졌다.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캡처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캡처


이어서 모친은 서인영의 남자친구와 재혼에 관해 "사람이 좋다. 이렇게 열심히 살고 하니까"라며 "그런데 이제 우리 인영이 환경이 조금 그래서 좀 사귀어 봐라 그런 거다. 한 2번 정도는 사계절을 지켜봐라. 특히 아빠가"라고 밝혔다. 모친은 서인영이 조금 더 연애를 해본 후 결혼하길 바랐던 것. 

또, 모친은 서인영의 3혼 질문에 "그건 안 된다"라며 단호한 표정을 지어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서인영은 지난 2023년 결혼했으나 이듬해 이혼했다. 그리고 올해 하반기 콘텐츠 크리에이티브 기업 엔피(NP)의 최지훈 대표와 재혼 예정이다. 

사진 =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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