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7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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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근 3층 식당 대박났다…가오픈 첫날 1시간만에 마감 [엑's 이슈]

기사입력 2026.07.07 10:46 / 기사수정 2026.07.07 13:08

김예은 기자
임성근 SNS
임성근 SNS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셰프 임성근이 논란 속에도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가오픈 첫날부터 오픈 한 시간여 만에 점심 영업이 마감됐다.

6일 한 맛집 소개 계정에는 "임성근 셰프 매장 가오픈 실시간 현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임성근의 식당 입구에 긴 대기줄이 늘어선 모습이 담겼다. 출입문에는 "마감되었습니다. 죄송합니다"라는 안내문이 붙어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해당 계정 운영자는 "12시 15분 점심 마감", "11시 오픈인데 10분 전에 갔더니 마지막이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어 "짜글이 1인분은 1만4천 원", "공깃밥, 계란후라이, 면사리 무제한", "고기와 전체적인 양이 많은 편"이라는 후기를 남기기도 했다.



임성근은 전날 자신의 개인 채널을 통해 "7월 6일부터 8일까지 가오픈을 시작으로 9일 그랜드 오픈한다"며 개업 소식을 직접 알렸다. 새 식당은 짜글이 전문점, 박포갈비 전문점, 카페로 구성된 3층 규모다.

한편 임성근은 2015년 '한식대첩3' 우승 후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그러나 이후 과거 음주운전과 무면허 운전 등을 포함한 전과 6범 사실이 알려져 비판을 받았고, 방송 활동을 중단한 뒤 개인 유튜브를 통해 근황과 식당 준비 과정을 공개해왔다.

사진 = 임성근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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