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박 2일'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연기자 이기택이 어머님들의 최애로 등극했다.
5일 방송된 KBS 2TV '1박 2일 시즌4'에서는 이기택이 어머님들의 최애로 등극한 일화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문세윤은 최근 새 멤버로 합류한 이기택이 어머님들의 20대 때 첫사랑 느낌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고 했다.
이기택은 "어머님들이 좋아해주신다"고 말했다.
문세윤은 이기택이 최근에 약국에 갔다고 하자 "약을 공짜로 주셨어?"라고 물어봤다.
이기택은 약을 공짜로 주신 건 아니라고 손사래를 치면서 "'1박 2일' 찍어야 하는데 아프면 안 된다"는 얘기를 해주셨다고 했다.
이용진은 자신의 경우 '1박 2일'에서 야외 취침을 하고 단골 한의원에 갔더니 "올 줄 알았다"는 얘기를 들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KBS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