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26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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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남매' 윤재, 남아공전 패배에 분노…"역대급 저능 감독"

기사입력 2026.06.25 13:45 / 기사수정 2026.06.25 13:45

김예은 기자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연애남매' 출신 윤재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남아공전 패배에 분노를 드러냈다.

윤재는 25일 자신의 SNS 스토리를 통해 대한민국과 남아프리카공화국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3차전 경기 중계 화면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경기 종료 직전 한국이 남아공에 0 대 1로 끌려가는 장면이 담겼다.

이와 함께 윤재는 "무능도 칭찬이다. 역대급 저능 감독"이라는 글을 덧붙이며 대표팀 경기력에 대한 실망감을 감추지 못했다. 홍명보 감독의 경기 운영을 강하게 비판한 것으로 보인다.

이날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이날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남아공과의 조별리그 3차전에서 0 대 1로 패했다.

윤재는 지난 2024년 방송된 웨이브 '연애남매'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당시 윤하와 커플이 됐고, 결혼을 약속했으나 지난해 파혼했다. 

사진 = 윤재 SNS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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