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채아 SNS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한채아가 여행 중인 근황을 전했다.
24일 한채아는 "오늘도 많이 신이 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일본 오키나와 여행 중인 한채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채아 SNS
블랙 미니 슬리브리스 원피스와 선글라스를 착용한 한채아는 리조트 산책로를 여유롭게 걷는 모습으로 시선을 모은다.
또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청량한 휴양지 풍경과 어우러진 편안한 분위기로 시선을 끈다.

한채아 SNS
1982년생인 한채아는 2018년 차범근 전 축구감독의 아들 차세찌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한채아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를 통해 남편 차세찌와 시아버지 차범근이 2026 북중미 월드컵 현장을 찾았다고 전하며 "나도 가고 싶다"고 아쉬움을 드러낸 바 있다.
사진 = 한채아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