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남보라가 공개한 사진.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배우 남보라가 자신과 똑닮은 아들을 자랑하며 자신의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25일 남보라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누구 닮았냐고 많이 물어보세요. 아가 보는 사람마다 코 때문에 아빠 닮았다고 하시다가도 눈, 턱이 또 저랑 똑같아서… 도대체 누구 닮은지 모르겠다고 하시더라구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오늘 그 답을 찾았잖아요"라는 남보라는 "콩알이(태명)는 저 닮았어요. 저 어릴 때 사진 보니까 코가 똑같…!"이라는 글과 함께 아기와 자신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남보라는 잠든 아들을 품에 안고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또한 아기의 코가 잘 나온 사진과 함께 자신의 어린 시절 사진을 함께 공개했다.
동그랗고도 오똑한 아기의 코가 과거 남보라의 코와 똑닮아 있어 감탄을 자아낸다.
네티즌은 "정말 너무 예쁠 때다", "남보라 닮아서 아기가 귀엽네요", "건강하게 무럭무럭", "무탈하게 잘 자라거라", "진짜 붕어빵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3남매 장녀로 이름을 알린 배우 남보라는 지난해 5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한 후 같은 해 12월 임신 소식을 알렸다. 이후 지난 15일 아들을 품에 안았다.
사진= 남보라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