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26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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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다리가 왜 이렇게 말랐어? 납작배까지 '뼈말라' 그 자체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6.25 08:30 / 기사수정 2026.06.25 08:30

이예진 기자
조이 계정
조이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조이가 한층 마른 몸매와 우월한 비율을 뽐내며 근황을 전했다.

24일 조이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이는 다양한 콘셉트의 화보 촬영에 나선 모습이다. 블랙 크롭톱과 데님 팬츠를 매치한 스타일링부터 화이트 미니 원피스, 데님 점프수트, 블랙 크롭 니트와 미니스커트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모델 같은 아우라를 자랑했다.

무엇보다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더욱 슬림해진 몸매였다. 크롭톱 사이로 드러난 납작한 복부와 군살 하나 없는 허리 라인은 물론, 가녀린 팔과 다리까지 한층 마른 비주얼로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미니스커트를 입은 컷에서는 길고 늘씬한 각선미가 돋보이며 우월한 비율을 완성했다.

조이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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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사진에서는 화이트 원피스를 입고 소파에 기대 포즈를 취하며 청순한 매력을 드러냈고, 데님 점프수트를 입은 컷에서는 시크한 분위기로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짧은 단발 스타일링과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이 어우러져 다양한 콘셉트를 완벽하게 소화하는 모습이었다.


팬들은 "비율 무슨 일", "아름다워서 눈물남", "완전 어른여자", "건강 잘 챙기면 좋겠다", "맛있는거 많이 드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조이는 가수 크러쉬와 공개 열애 중이다.

사진=조이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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