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28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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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코루루, '킹 오브 파이터 AFK'에 강림...픽업 이벤트 전개

기사입력 2026.05.28 16:04 / 기사수정 2026.05.28 16:04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5월 막바지, 나코루루가 '킹 오브 파이터 AFK'에 강림했다. 

28일 넷마블은 캐릭터 수집형 AFK 모바일 RPG '킹 오브 파이터 AFK'가 신규 파이터 '나코루루'를 추가했다고 밝혔다.

'나코루루'는 대자연과 소통하며 평화를 수호하는 카무이의 전사로, 자연을 지키기 위해 스스로 대지의 정령이 된 파이터다.

이 파이터는 '아무베 야트로', '쿠시나옷케 시칸낫키 무츠베' 등 시그니처 스킬을 구사한다. [견고] 시너지를 보유하고 있으며, 전투에서는 오랜 동료인 매 '마마하하'와 함께 활약한다.

이 캐릭터는 6월 10일까지 진행되는 픽업 이벤트를 통해 획득할 수 있다. 같은 기간 [견고] 시너지 파이터 픽업 이벤트도 함께 운영.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먼저, 6월 1일부터 5일까지는 '럭키 엘피' 이벤트가 열린다. 이용자는 이를 통해 레전드 서포터 '시키'를 만나볼 수 있다.

6월 4일부터 17일까지는 '그린 테라피' 이벤트가 펼쳐진다. 이를 통해 레전드 펫 '리리루'와 '캐트라'를 획득할 수 있다.

앞서 '킹 오브 파이터 AFK'는 신규 파이터 '오로치 야시로', '하오마루', 신규 PvP 콘텐츠 '챔피언스 컵' 등을 선보인 바 있다.

사진 = 넷마블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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