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25 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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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진♥' 김소영, 잠귀 밝은 둘째 육아 고충 "20분 자다 깨 대성통곡"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5.25 00:15

장주원 기자
사진= 김소영 SNS
사진= 김소영 SNS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방송인 김소영이 남편 오상진 없이 홀로 하는 육아에 고충을 토로했다.

24일 김소영은 자신의 계정에 둘째 아들을 육아하는 고충을 털어놓았다.

김소영은 곤히 잠든 아들의 모습을 사진으로 남기며 "10분 단위로 깨다가 목욕시키고 드디어 거실에서 잠깐 잠들었다. 방으로 옮기면 깰 것 같고, 커피 한 잔 하고 싶은데 머신 켜면 깰 것 같아 가만히 있는 중"이고 말했다.

앞서 김소영은 23일 "수아 아빠 일하러 가. 오수호 왜 안 잠? 20분 자다 깨고 대성통곡. 살려 주세요. 언제 와"라며 '육아 고수' 오상진이 자리를 비우자 급하게 오상진을 찾기도 했다.

김소영은 잠귀가 밝은 편인 둘째 아들 양육에 어려움을 드러내며 "아침도 점심도 안 먹었는데 냉장고 열면 깰 것 같다. 엄마가 이렇게 소심한 사람이 될 줄 몰랐다"고 털어놓았다.

사진= 김소영 SNS
사진= 김소영 SNS


이어 김소영은 남편 오상진이 귀가했다는 소식을 알렸다. 김소영은 "큰뚜호 좀 전까지 애기 보다가 지금 막 잠들었다. 두 남자 재우는 중"이라며 귀가 후 둘째 아들을 보다 잠든 오상진의 현황을 알렸다.

덧붙여 김소영은 첫째 딸 수아 양이 순했던 탓에 둘째 아들 수호 군을 보는 것이 더욱 힘들다고 털어놓으며 오상진과 딸 수아의 모습을 공개했다. 김소영은 "아빠가 책을 읽으면 배 위에서 조용히 있었던 수아"라며 오상진의 배 위에 있는 딸 수아 양의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아나운서 출신 오상진과 결혼해 2019년 첫 딸을 품에 안았다. 이후 지난달 둘째 아들을 출산해 축하를 받았다.

사진= 김소영 계정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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