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24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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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 불편함' 100억 우승 청부사, 2G 연속 결장한다…한화 24일 두산전 라인업 공개→'RYU 200승' 도우미 누구? [대전 현장]

기사입력 2026.05.24 11:41 / 기사수정 2026.05.24 11:41

김근한 기자


(엑스포츠뉴스 대전, 김근한 기자) 한화 이글스가 주말 시리즈 싹쓸이 승과 더불어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의 한미 통산 200승 달성에 도전한다. 

한화는 24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전을 치른다. 

한화는 앞선 두 차례 주말 시리즈 맞대결을 모두 승리로 가져오면서 위닝 시리즈를 조기에 확보했다.

한화는 지난 22일 경기에서 7이닝 2실점 쾌투를 펼친 왕옌청의 활약 속에 5-3 승리를 거뒀다. 이어 23일 경기에선 2-2로 맞선 6회말 상대 실책을 통한 역전 득점과 문현빈의 쐐기 적시타로 5-2 승리를 맛봤다. 마무리 투수 이민우는 2경기 연속 세이브로 든든하게 뒷문을 지켰다. 



한화는 24일 경기에서 올 시즌 3연전 기준 첫 싹쓸이 승리를 노린다. 한화는 24일 이원석(중견수)~요나단 페라자(우익수)~문현빈(좌익수)~노시환(3루수)~허인서(지명타자)~김태연(1루수)~이도윤(2루수)~최재훈(포수)~심우준(유격수)으로 이어지는 선발 타순을 앞세워 두산 선발 투수 최승용과 맞붙는다. 

지난 22일 경기 마지막 타석에서 체크스윙을 하다 등 부위에 불편함을 느껴 지난 23일 시즌 처음으로 결장했던 강백호는 2경기 연속 선발 라인업에서 빠진다.

한화 선발 투수 류현진은 지난 등판에서 무산됐던 한미 통산 200승에 재도전한다. 류현진은 지난 17일 수원 KT 위즈전에 선발 등판해 5이닝 2실점으로 승리 요건을 충족했지만, 불펜진 방화로 승리를 날렸다. 



사진=한화 이글스

김근한 기자 forevertoss8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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