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김다예 SNS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박수홍, 김다예 부부 딸 재이가 벽지업계 최연소 광고 모델이 됐다.
6일 김다예는 자신의 계정에 딸 재이 양이 최연소 광고 모델이 됐다는 경사를 알리는 글을 게시했다.
김다예은 '벽지업계 최연소 모델'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는 팻말을 업로드하며 딸 재이 양이 벽지업계 최연소 모델로 발탁된 것을 축하하는 사진을 업로드했다.
앞서 박수홍, 김다예의 딸 재이 양은 생후 13개월 당시 17개의 광고를 촬영했다는 사실이 알려져 큰 화제가 됐다. 박수홍 역시 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최근 들어 저에게 광고 계약서들을 많이 가져다 준다. 아내와 재이에게 들어오는 광고 수익이 곧 저를 뛰어 넘을 것 같다"고 말하며 딸 재이 양의 인기에 놀란 바 있다.
이후에도 여러 광고, 협찬 등을 받으며 '슈스' 아기 모델 면모를 보인 재이의 최연소 벽지업계 모델 발탁에 네티즌들은 큰 축하를 보냈다.
한편 박수홍은 김다예와 2021년, 23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후 두 사람은 여러 번의 시험관 시술 끝에 지난해 10월 딸 재이를 얻었다.
사진= 김다예 SNS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