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김세은 씨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가수 개리의 아내 김세은 씨가 결혼 9주년을 축하했다.
5일 김세은 씨는 개인 채널에 "결혼식을 안 한 우리 부부는 아무 날짜나 정해 혼인신고를 하면 되는 거였는데, 그가 왜 4월 5일을 결혼기념일로 정했는지 9년이 되어 보니, 이제야 알 것 같다"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래퍼 개리, 아들 하오
공개된 사진에는 모자와 선글라스로 얼굴을 가린 개리가 만 8세 아들을 품에 꽉 끌어안은 채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개리는 지난 2017년 4월, 10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같은 해 10월 아들을 얻었다.
이후 2020년 개리는 아들 강하오 군과 KBS 2TV 가족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사진 = 개리 아내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