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06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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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윤호, 할리우드 진출 기로에 섰다…오디션서 혹평 "이 정도일 줄 몰라" (연기의성)

기사입력 2026.04.06 16:12 / 기사수정 2026.04.06 16:12

김지영 기자
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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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가수 유노윤호가 할리우드 진출을 위한 오디션에서 혹평을 듣는다.

유노윤호는 6일 공개되는 '연기의 성' 9화에 출연해 할리우드 캐스팅 프로젝트를 둘러싼 오디션 소동을 펼친다. '연기의 성'은 김의성이 출연하고 임형준이 기획·연출·각본·출연을 맡은 100% 허구 기반 모큐멘터리 콘텐츠다.

이날 방송에서는 2화 박정민 편에 등장했던 캐스팅 디렉터 크리스가 다시 등장해 또 다른 할리우드 영화의 아시안 갱 역할을 위한 배우 추천을 요청하며 이야기가 시작된다.

미국에서 귀국하자마자 현장에 합류한 유노윤호는 자유 연기를 요청받고, 김의성의 만류에도 흔쾌히 응하며 즉석 오디션 촬영에 나선다.

미디어랩 시소
미디어랩 시소


유노윤호는 특유의 열정으로 몰입감 있는 연기를 선보이지만, 예상치 못한 전개가 이어지며 현장을 긴장감에 빠뜨린다.

이를 지켜보던 크리스는 "이 정도 컨디션일 줄 몰랐다"며 난감함을 드러내고, 김의성과 임형준은 "오늘 컨디션이 좋지 않은 것 같다"며 상황을 수습하려 한다. 오디션 영상 활용 여부를 두고 고민이 깊어지는 상황이 펼쳐질 예정이다.

할리우드 진출의 기로에서 펼쳐진 유노윤호의 도전과, 위기를 기회로 바꾸기 위한 연기 변주가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유노윤호가 출연하는 '연기의 성' 9화는 6일 오후 6시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 = 미디어랩 시소, 엑스포츠뉴스DB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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