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06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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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인 "임신 이슈로 피부과 못 가"…♥김기리, 대신 '리쥬란' 시술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4.06 13:45

사진 = 문지인 인스타그램
사진 = 문지인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문지인이 임신 중 남편 김기리와 유쾌한 일상을 공유했다.

6일 문지인은 개인 채널에 "임신 이슈로 당분간 갈 수 없는 피부과. 그동안 나만 이뻐지겠다고 다녔는데 오빠가 다녔어야.. 드디어 모시고 감"이라는 글을 업로드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문지인, 김기리 부부는 다정하게 딱 붙어서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 = 문지인 계정
사진 = 문지인 계정


이어지는 영상에는 관리실 침대에 누워 있는 김기리의 모습이 담겼고, 마취 크림을 얼굴에 바른 그는 양손 모두 '엄지 척'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런 김기리를 보며 문지인은 "많이 좋아하네... 많이 아플 텐데 리쥬란..."이라며 해맑은 김기리의 미래를 예고(?)해 웃음을 더했다.

문지인과 김기리는 2024년 5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지난달 17일 직접 임신 소식을 전하면서 오는 8월 출산 예정이라고 밝혔다.

당시 문지인은 결혼 소식을 알려드린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벌써 3년 차가 되어 이젠 저희가 엄마아빠가 됩니다. 그래서 둘이 아닌 셋이 되었습니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사진 = 문지인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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