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곽튜브 육아 계절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방송인 곽튜브(본명 곽준빈)가 육아에 푹 빠진 근황을 전했다.
5일 곽튜브는 육아 채널에 "아부지랑 아이 콘택트"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곽튜브는 아들을 무릎에 앉힌 채 한 팔로 아들의 머리를 받치고 있다.
살짝 보이는 얼굴이지만, 아들을 바라보는 곽튜브의 따뜻한 눈빛이 전해지는 듯하다.

사진 = 곽튜브 인스타그램
앞서 곽튜브는 지난해 10월, 서울 여의도의 한 호텔에서 5살 연하 공무원 아내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특히 혼전임신으로 화제를 모았던 그는 지난 3월 초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후 지난달 24일 곽튜브는 개인 채널에 "따뜻한 봄에 아빠가 되었습니다.. 엄마를 많이 닮았네요. 더 열심히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직접 소감을 전했다.
사진 = 곽튜브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