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31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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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 첫 안타 기념구 챙기는 김선빈[포토]

기사입력 2026.03.29 15:45



(엑스포츠뉴스 인천, 박지영 기자) 29일 오후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 4회초 2사 2루 KIA 데일의 적시 2루타 이후 김선빈이 데일의 첫 안타 공을 전달받고 있다.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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