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엑스포츠뉴스 이승민 기자) 트로트 가수 김용빈이 결혼과 자녀계획을 깜짝 공개한다.
20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트로트 프린스 김용빈이 스페셜MC로 출격한다.
이날 '편스토랑' MC 효정은 "요즘 이분 때문에 어머님들이 난리다"라며 스페셜MC 김용빈을 소개했다.
이에 이연복 셰프는 하트가 가득한 눈으로 "용빈 씨가 나온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을 다 봤는데."라며 김용빈에 대한 팬심을 전했다.
그러자 이에 김용빈도 깜짝 놀라며 "사실 이연복 셰프님 가게에 몰래 갔었다. 너무 맛있게 먹고 왔다. 언젠가 만나 뵙고 싶었다"라고 수줍은 팬심을 고백했다.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이에 평소 김용빈의 팬이었던 이연복은 너무나 아쉬워하며 한 마디를 전해 김용빈을 활짝 웃게 한다.
이외에도 김용빈은 이날 편셰프들의 VCR을 보며 느끼는 점들을 거침없이 솔직히 얘기해 웃음을 준다.
특히 뱃속에 콩알이를 임신 중인 예비 엄마 남보라의 일상을 누구보다 몰입해서 보던 김용빈은 "이걸 보고 있으니 나도 결혼하고 싶다"라고 해 모두를 집중시킨다.
남보라가 이에 "혹시 결혼하면 자녀는?"이라고 조심스레 묻자 "아이는 네 명?"이라는 깜짝발언을 해 모두를 웃게 한다.
김용빈은 1992년생으로 올해 34세다.
한편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사진= KBS 2TV
이승민 기자 okpo232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