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7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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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양, 161cm·44kg 신체 사이즈 인증…"한 달 수입은 외제차 한 대 값" (알토란)

기사입력 2026.02.16 06:40 / 기사수정 2026.02.16 17:19

'알토란' 쯔양
'알토란' 쯔양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먹방 유튜버 쯔양이 유튜브 수입을 공개했다.

쯔양은 15일 방송된 MBN '알토란'에 박경례 명인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MC 이상민은 쯔양에게 "구독자 1300만 명의 가장 위대한 분이 왔다"며 반겼다.

이어 "나이가 들수록 식욕이 줄어든다고 하는데, 쯔양은 아직 여기에 해당 사항이 없지 않냐"고 말했다.

'알토란' 쯔양
'알토란' 쯔양


이에 쯔양은 "30살이 되면 좀 못 먹을까 봐 걱정했는데 아직은 얼마 안 돼서 그런지 똑같다"며 웃었다.

쯔양의 엄청난 먹성에 감탄한 이상민은 조심스럽게 체중을 물었고, 쯔양은 "키 161cm에 몸무게는 44kg에서 47kg까지 왔다갔다 한다"고 답했다.

"많이 먹을 때는 10kg까지도 먹지 않냐"는 말에는 "음료까지 포함하면 거의 10kg 정도 되는 것 같다. 몸무게가 좀 올라갔다가 내려오고 그런다. 많이 먹으면 체중이 올라가긴 한다"고 얘기했다. 

'알토란' 쯔양
'알토란' 쯔양


또 수입 질문에는 "한 달에 외제 차 한 대 정도다"라고 전했다. 

쯔양은 "처음에는 어머니가 먹방을 반대하셨다. 가족들은 대식가가 아니라서, 제가 어렸을 때부터 많이 먹는 걸 걱정하셨었다. 구독자 50만 명이 됐을 때 엄마한테 전화가 왔다. 막 우셨었는데, 용돈을 드리니까 설득이 되더라. 건강검진을 받고, 건강에 문제가 없다는 것을 알고는 응원해주신다"고 덧붙였다.

'알토란'은 매주 일요일 오후 5시에 방송된다.

사진 = MBN 방송화면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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