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7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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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록, '휴먼강록체' 의도한 거였다…"방송서 말조심해야" (짠한형)

기사입력 2026.01.27 07:57 / 기사수정 2026.01.27 07:57

최강록.
최강록.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흑백요리사2' 우승자 최강록 셰프가 장안의 화제였던 '휴먼강록체'에 직접 입을 열었따다.

26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말 없는 척 했습니다 최강록 윤나라 최유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신동엽은 "'마스터셰프 코리아2' 할 때도 그렇고 최강록 셰프의 구라(?)가 너무 좋았다. 부정적인 뜻이 아니라 우리끼리 멘트가 좋을 때 쓰는 말이다. 되게 웃기더라. 멘트도 보면 되게 농축된 멘트를 많이 한다"고 팬심을 드러냈다.

'짠한형 신동엽' 채널 캡처.
'짠한형 신동엽' 채널 캡처.


정호철 역시 "동엽이 형님보다 말을 느리게 하는 분이 계시더라. 알고 보니 굉장히 깊은 뜻이 있었다. 그 안에서 정말 많은 생각을 하신다고 들었다. 잘못된 정보가 전달이 될까 봐 방송에서 말씀을 생각해서 하신다더라"라고 설명했다. 

이에 최강록은 고개를 끄덕이며 "말은 좀 조심하는 게 좋을 것 같아서"라고 짧게 답했다. 

신동엽은 "'흑백요리사2' 경연할 때도 다들 왔다갔다 분주한데 최강록 셰프만 뛰는데 걷는 것보다 느리더라. 이상하게 더 짠했다"고 말했다. 

그러자 최강록은 "마음 먹고 뛴 거다. 최선이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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