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방송인 조세호가 아내와의 달콤한 신혼 일상을 공개했다.
조세호는 15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이짝 저짝 일상"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세호의 일상이 담겼다. 현관문을 나서기 전 아내가 애정을 담아 사진을 찍어준 것. 조세호의 남다른 패션 센스가 돋보인다. 아내를 향한 조세호의 달달한 눈빛도 포착됐다.
특히 조세호의 아내는 조세호보다 키가 큰 것으로 알려진 바. 조세호의 시선보다 한참 위에서 찍은 사진이 유쾌함을 자아낸다.
한편 조세호는 지난해 9살 연하의 비연예인 아내와 웨딩마치를 울렸다.
사진 = 조세호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