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7 0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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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의지 '노리고 쳤는데'[포토]

기사입력 2025.04.12 17:14



(엑스포츠뉴스 잠실, 김한준 기자) 1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6회초 2사 1,2루 두산 양의지가 파울이 되자 아쉬워하고 있다.

김한준 기자 kowel@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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