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2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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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타, '걸스 두 잇' 방송부적격 판정 "후속곡 활동 포기"

기사입력 2011.08.18 11:01

방송연예팀 기자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정호연 기자] 씨스타의 신곡 '걸스 두 잇'이 방송 부적격 판정을 받았다.

지난 주 컴백 무대를 가진 씨스타는 후속곡 '걸스 두 잇'에 대해 MBC 측으로부터 방송 부적격 판정을 받았다. '걸스 두 잇'의 가사에 비하 발언이 포함됐다는 것.

이에 대해 씨스타 소속사인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측은 "후속곡으로 예정 돼 있던 '걸스 두 잇'의 '빈대처럼 달라붙어'라는 가사가 비하발언이라는 이유로 방송 부적격 판정을 받았다"며 "기대가 큰 곡이였는데 이같은 판정이 나와 안타깝다. 후속곡 활동은 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씨스타는 현재 '쏘 쿨’(So cool)'로 인기 활동 중이다.

방송연예팀 enter@xportsnews.com

[사진 = 씨스타 ⓒ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제공]



방송연예팀 정호연 기자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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