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7.29 13:28 / 기사수정 2011.07.29 13:28

[엑스포츠뉴스=이준학 기자] 집중호우에 이어 9호 태풍 무이파(MUIFA)가 일본을 향해 북상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기상청은 9호 태풍 무아파가 지난 28일 오후 3시 미국 괌 서쪽 약 1060km 부근 해상에서 발생해 오는 8월2일 오후 3시 일본 오키나와 남동쪽 약 430km까지 진출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현재 태풍 무이파는 중심기압 998hPa, 최대초속 18m/s의 규모의 소형급 태풍으로 22km/h의 속도로 북서진 중이며, 30일에는 필리핀 마닐라 동쪽 약 1200km 부근 해상을 지나고, 31일에는 일본 오키나와 남남동쪽 약 1100km 부근해상으로, 8월1일에는 일본 오키나와 남남동쪽 약 830km 부근 해상으로 북상할 전망이다.
제9호 태풍 무이파는 마카오에서 제출한 이름으로 서양자두 꽃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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