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3.05.15 11:53 / 기사수정 2023.05.15 11:53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농구선수 허웅이 아버지 허재를 닮은 입담을 뽐냈다.
15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서는 '전설의 고수' 코너로 꾸며져 농구선수 허웅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명수는 허웅의 훈훈한 외모에 감탄하며 "아빠보단 엄마 닮았다"고 운을 뗐다. 이에 허웅은 "다들 그렇다고 한다"고 답했다.
허웅의 말에 박명수는 "당연히 엄마를 닮았을 거다. 아빠는 코가 한 바가지인데"라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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