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6.03 01:58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차승원이 인공심장에 이상이 생겨 재수술을 받게 됐다.
2일 방송된 MBC <최고의 사랑>(박홍균 외 연출, 홍정은 극본)에서는 독고진(차승원 분)이 갑자기 가슴을 부여잡고 통증을 호소한 후 병원으로 실려갔다.
박사는 "인공심장에 문제가 생겼어"라며 10년 전 심장병 증세가 재발해 다시 수술을 받아야 한다고 했다.
이에 독고진이 "성공확률은 어떤가?"라고 묻자 박사는 "수술 성공확률은 50대 50이다"라고 밝혀 독고진을 혼란에 빠지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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