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5.21 19:50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노홍철이 연이은 장윤정의 노래에 당황한 기색을 보였다.
21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김태호 외 연출)에서는 실제 직장인들이 야유회에서 느끼고 체험하는 것들을 코믹한 상황극으로 그려내는 '무한상사 야유회' 특집이 전파를 탔다.
각 멤버들은 유재석 부장을 중심으로 박명수 차장, 정준하 과장, 정형돈 대리, 하하-노홍철 사원, 길 인턴사원으로 역할을 나눈 뒤 실감나는 연기를 펼쳤다.
목적지에 가기 위해 차로 이동하던 멤버들은 지루한 분위기를 살리려고 트로트 메들리를 틀었다. 그러나 틀자마자 장윤정의 '꽃'이 흘러나와 노홍철을 당황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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