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2.11 11:31 / 기사수정 2011.02.11 11:31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양현승기자가 미끄러운 도로의 위험성을 알리기위해 몸소 미끄러지며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10일 오후 MBC <뉴스데스크>에서 갑자기 추워진 날씨와 소독약으로 인해 도로가 결빙되는 사건을 다뤘다.
양현승 기자는 구제역 방역 초소에서 뿌린 소독약들이 추운 날씨에 그대로 얼어버려 자동차 유리에 얼어버리고 도로는 빙판이 돼 사고가 일어난다는 사실을 보도했다.
이어 "추운 날씨 속에 방역초소 인근도로는 이처럼 빙판길로 변했습니다"라며 직접 빙판을 타는 모습을 선보였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