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6.03 15:46 / 기사수정 2021.06.03 15:46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이 구역의 미친 X' 정우, 오연서의 썸이 순탄치 않은 항해를 하며 시청자들의 애간장을 녹이고 있다.
2일 공개된 카카오TV 오리지널 드라마 ‘이 구역의 미친 X’ 6화에서는 점점 서로를 향한 마음이 커져가는 노휘오(정우 분)와 이민경(오연서)의 모습이 그려졌다.
두 사람은 호신술을 핑계 삼아 함께 다니는 것이 자연스러워졌으며 스킨십을 의식하는 등 미친 X들 답지 않은 행동들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한층 불이 붙은 이민경의 질투심은 로맨스에 흥미진진함을 더했다. 이민경은 경찰 공무원을 준비 중인 아르바이트생 이수현(수현)이 노휘오에게 초콜릿을 건네자 불편한 심기를 숨기지 못했다. 더욱이 사만다가 된 이상엽(안우연)이 노휘오와 팔짱을 낀 채 다정한 모습을 연출하자 이민경의 질투심이 극에 달했다.
이민경의 마음을 간파한 노휘오가 상엽과는 아무런 사이가 아님을 확인 시켜주자 그제야 배시시 웃는 등 미친 X들만의 달콤쌉싸름한 관계를 이어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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