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5.07 23:30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쌈디가 베이비모델 비주얼을 잘랑하는 친조카를 공개했다.
7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쌈디가 친조카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쌈디는 남동생의 딸인 조카 채온이를 데리고 하루를 보내게 됐다. 쌈디는 스튜디오에서 "한 번 보세요. 얼마나 예쁜지"라고 채온이 자랑을 했다.
실제로 쌈디의 조카 채온이는 아역모델 뺨치는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었다. 박나래는 "저렇게 예쁘면 베이비모델을 시켜도 되겠다"고 했다. 쌈디는 실제로 모델 제의가 많이 있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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