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3.11 16:50 / 기사수정 2021.03.11 16:29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영화감독 장항준이 아내 김은희의 카드를 사용 중이라고 밝혔다. 또 '꼬꼬무' 수입이 만족스럽다고 전했다.
11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감독 장항준, 배우 장현성, 개그맨 김진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장항준은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시즌2(이하 '꼬꼬무2')의 첫방송을 언급했다. 김진수는 “SBS 건물 기둥에 장항준의 얼굴이 있다”라고 말하며 놀라워 했다.
이에 장항준은 “제가 이상하게 알려졌다. 원했던 삶이 아니다. 액수는 제가 원하는 삶이다"라며 "지나가는 사람들이 알아보니 불편하다. 왜 연예인들이 정신과 상담을 받는지 알 것 같다. 방금 말한 것은 장난이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를 들은 신봉선은 장항준을 "출세했다"라고 표현했다. 김태균은 대단하다는 듯 "저도 가끔 기둥에 얼굴이 박히는데, 저보다 훨씬 더 많이 보이더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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