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04.05 18:56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1박 2일' 멤버들이 점심식사가 걸린 돌림판 지옥에 초토화됐다.
5일 방송된 KBS 2TV '1박 2일 시즌4'에서는 멤버들이 돌림판 지옥에 빠지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멤버들은 팀별로 획득한 식권을 갖고 점심식사가 걸린 돌림판 돌리기에 나섰다.
식권이 많은 배신자 팀의 김종민, 김선호, 라비는 여유를 부렸지만 돌림판을 돌릴 때마다 뻥튀기, 아메리카노 등 메인이 아닌 간식들이 걸려 망연자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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