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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 (여자) 아이들, 코요태 '비몽'으로 매혹적인 무대 [전일야화]

기사입력 2019.10.06 00:29 / 기사수정 2019.10.06 02:10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불후의 명곡' 그룹 (여자) 아이들이 눈을 뗄 수 없는 무대를 선보였다.

5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서는 전설 코요태 특집에서 구구단 나영&베리베리, (여자)아이들, 마마무, 호피폴라의 무대가 그려졌다.

이날 (여자) 아이들은 '불후의 명곡'에 처음 출연했다. 팀명부터 설명한 소연은 출연 소감에 관해 "TV로만 보던 프로그램이어서 긴장이 된다"라고 밝혔다. (여자)아이들은 신고식으로 히트곡 메들리를 선보였다. 데뷔곡 '라타타'부터 '세뇨리따'까지 화려한 퍼포먼스가 돋보였다.

정재형이 "소연 씨가 작사, 작곡, 편곡을 다한다고 들었다"라며 '라타타'는 어디에서 영감을 얻은 건지 물었다. 소연은 "'개그콘서트' 송중근 씨의 '라따 라따 아라따'에서 영감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이날 무대 역시 소연이 프로듀싱했다고. 소연은 "'잘했다'란 말을 들을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열심히 준비했단 걸 보여드리고 싶다"라고 밝혔다.


(여자)아이들이 선곡한 노래는 코요태의 '비몽'. 우기는 "중국에서도 핫했다"라며 노래 인기를 입증했고, 미연은 "동네에 신지 선배님이 팬 사인회를 온 적 있다. 그때 사인을 받았던 기억이 있어서 감회가 새롭다"라고 덧붙였다.

무대에 오른 (여자)아이들은 눈을 뗄 수 없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멤버들의 음색과 조합이 돋보인 무대였다. (여자) 아이들은 열정 넘치는 무대로 코요태의 칭찬을 받았다.

한편 이날 우승은 코요태의 '실연'으로 무대를 꾸민 호피폴라가 차지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KBS2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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