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8.21 15:15 / 기사수정 2019.08.21 15:24

[엑스포츠뉴스 정아현 인턴기자] '라디오스타' 조나단이 재치있는 입담을 뽐냈다.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측이 콩고 왕자 조나단의 신들린 입담이 담긴 선공개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조나단은 택시와 관련된 에피소드를 털어놓았다. 유창한 한국어 실력을 자랑하는 그는 택시 탈 때는 일부러 실력을 감춘다고 고백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 이유는 바로 택시를 타자마자 시작되는 토크 열전 때문. 자신의 한국어 실력에 놀란 택시 기사님들이 "어떻게 한국말을 그렇게 잘하냐", "언제 왔냐", "어디 사냐" 등 질문을 끊임없이 쏟아낸다고.
특히 그는 택시 기사님들의 유형을 세 가지로 나누며 관심을 집중시켰다. 첫 번째는 열혈한 한국 사랑을 보여주는 '애국자'형, 두 번째는 나라가 좋을 때도 있고, 안 좋을 때도 있다는 '중간'형, 마지막은 헬조선에 대해 100분 토론을 펼치는 '여긴 떠나야 돼'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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